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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8-01-17 17:04
반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밸게도 거의 안들어왔다. 딴 곳에 집중 자체를 못하고 있음.
게임도 예를 들어 배그도 10월부터 한판도 안했음. 게임 자체를 해본적이 없음.
그정도로 집중했다는 거지.
프로야구 H2만 PC에 켜놈.
PC방 운영하면 게임 잘 돌아가는가 테스트겸 해보고 그래야되는데 알바들한테 시키고 오로지 주식에만 전념하고 있는데
허세 떠는 건 아니고
초기 자본금 4천가지고 5천 정도 번 거 같음. PC방보다 훨 더 버는 거 같음.
남들 코인할 때 내가 번것보다 훨 더 번 사람들 많아서 부러운 것도 있었지만
주식은 앞으로 평생할 거 같아서 기본부터 배운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코스닥 상황이 훨 더 좋아져서 작년보다 수익성면에서 나아질 거 같음.
그래서 PC방도 접고 나오는 보증금과 PC 등등 장비 판돈의 80%를 주식에다 박을려고 한다.
내 기준으로 꽤나 좋은 종목이 하나 있는데 그거에 1억 5천 넣어놓고 5년간 장투를 해볼려고 함.
그외에 좋은 종목 뭐 삼전 같은 거에 보험식으로 넣어놓을려고 함.
어제 건물주와 이야기도 끝났다. 4월달에 계약 끝나는데 그안에 정리할테니 보증금 좀 땡겨주시라고 했는데 생각해본다고 함.
PC방도 9년을 했고 내 30대를 여기다가 다 바쳤는데 이렇게 그만두게 되다니 아쉽기도 하네.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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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작성자
2018-01-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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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생각하는 주식 종목 하나가 있는데
그게 모든 부분을 통틀어서 3년안에 6배는 오른다고 본다. (나는 95%의 확률로 그리 된다고 본다.)
이미 그 종목으로 2천 넘게 벌었는데
거기에 1억 5천 정도 담그면 노후자금은 나올 거 같음.
그걸 나만 하는게 아니라 내 친구들 6명이서 같이 하고 그 친구중에 펀드매니저가 있음.
걔에게 틈날 때마다 주식 배우고 있다.
근데 걔가 하는 말이 주식은 정답은 없고 정석도 없으니
나만의 투자철학을 세우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뭔 말인진 몰랐는데 지금은 1% 정도 나의 투자철칙을 만든 상태임.
앞으로 완성해나가야겠지.
그리고 수업료는 이미 냈음. 초반 1달간 나 한강 가야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초반부터 벌기만 한 것보다 그 극한의 1달간 잠도 제대로 못잤음.
어찌보면 작다면 작은 돈인데 멘탈 터지더라고.
근데 지금은 어느정도 멘탈 잡고 하는 중임.
뭐 망하면 망하는거라 생각하니
최소한의 안전장치로다가 내 재산의 20%는 남겨놓고 할 예정.
전 재산 다 꼴아박거나 신용 쓰거나 미수 쓰거나 대출해서 담그는 건 절대 안할 예정 ㅎ
만약 하면 와이프가 가만 있지도 않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