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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18-01-16 11:08
2달전에 새로 뽑은 회사 막내 아가씨가 개인적인일로 급퇴사예정이라
회사 공고를 냈는데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하고 면접 날짜를 잡았는데 연락도 없이 안온다
못올거면 연락이라도 주던가
(평균 서류를 20개 받고 면접을 10명을 잡으면 대략 5명 정도 오는듯 한데)
오늘도 11시 2명 면접있었는데 다 안옴
싸잡아서 말하면 안되겠지만
약속된 면접에 못올거 같으면 남자들은 문자나 연락이라도 미리 와서 죄송하다라고 하는데
여자들은 그냥 무시하고 안옴 미리 연락온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문자 온경우 한번 있었음 한 20명중에 한명)
우리 과장님이 요즘 애들 왜 이러지.. 기본 예의들이 너무 없다... 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그냥 이게 보편적인건가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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