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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8-01-12 20:28
술과 안주를 먹었지만 허기가 멎질 않아서 쌀국수를 끓이면서 드는 생각이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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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게이트롤 2018-01-12 20: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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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후라서요
장전구 작성자 2018-01-12 20:39 0
2
남들에게 듣는 친절한 말 한마디처럼 쌀국수 한 그릇의 따스함이 내 마음속의 허기를 달래주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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