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외로우면 허기가 지는걸까?

nlv109_355861 장전구 | 2018-01-12 20:28

술과 안주를 먹었지만 허기가 멎질 않아서 쌀국수를 끓이면서 드는 생각이어따

nlv121_0054 장전구
gold

15,549

point

2,048,339

프로필 숨기기

121

68%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33_8941 라마게이트롤 2018-01-12 20:29 0

파오후라서요

신고

nlv109_355861 장전구 작성자 2018-01-12 20:39 0

남들에게 듣는 친절한 말 한마디처럼
쌀국수 한 그릇의 따스함이 내 마음속의 허기를 달래주어따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