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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nlv145_5346 halkyrie | 2018-01-06 19:55

뭐가 반절짜리 일이야..
8시에 시작해서 지금 끝났네..

아는 사람이면 더 혹독하게 부려먹힌다 ㅜ

한달에 먼지 먹을거 하루만에 다 흡입했더니 괴롭다...

겨울이 너무 추워 ㅜ 따듯하고싶다

언제 또 집에가지
nlv146_5667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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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폭풍현안 2018-01-06 19:58 0

히익 ㄷㄷ.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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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lxxxx 2018-01-06 20:14 0

아가씨집 보일러 고쳐주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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