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halkyrie | 2018-01-06 19:55
뭐가 반절짜리 일이야..
8시에 시작해서 지금 끝났네..
아는 사람이면 더 혹독하게 부려먹힌다 ㅜ
한달에 먼지 먹을거 하루만에 다 흡입했더니 괴롭다...
겨울이 너무 추워 ㅜ 따듯하고싶다
언제 또 집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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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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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현안
2018-01-06 19:58
0
1
히익 ㄷㄷ.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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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2018-01-06 20:14
0
2
아가씨집 보일러 고쳐주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