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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8-01-06 12:10

편의점갔다 어제 언급된 토마토라면을 보았다 과연 무슨맛일까
얼큰하고 깔끔하다곤 되어있는데
까보고 내용물은 이러함. 계란토핑이란 말이 있던데 그리 크진않고
면 사이사이에 가루급으로 되어있더라. 물 넣으니까 계란같은게 있네? 그정도
분말스프 찍어먹어보니 토마토맛이 남
액상은 비주얼은 케챺인데 소스같은 느낌
사진만큼 붉진않음
열었을때 냄새는 토마토 냄새라기보다 그 왜 있잖아 니들 스파게티나 된장 열었을때 첫 냄새
그거 보다 약하긴함
분명 난 물을 조금 적게했음.
그런데도 면 먹으니 무슨맛인지 감이 안잡힘.
대체 무엇이지 싶어 좀 더 먹었는데 얼큰한 기운이 전혀 naver 느껴지질않음
맛없다는우웩이 아니라 내 혀가 잘못되었나 싶은 맛을 모르겠는, 냄새로 먹는다는게 바로 이런걸까
맛이 느껴질려다가 갑자기 사라짐
얼큰함과 깔끔함중에 깔끔함만 잡은듯 뭔 열라면이나 신라면 급의 얼큰함 바라지도 않아
이 라면을 무슨맛으로 먹어야할지 그 아이덴티를 못찾겠어
불닭탕면>>>>>>>>>>>>스파게티탕면(있다면 해보셈 일단이거보단나을듯)>>>>>^n n->∞>>>this
맛차이가 아니라 시도할 가치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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