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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01-04 22:14
다행히 전역은 했고, 예비군 활동중에 갑작스럽게 판초우의를 만들어야 해서 심심해서 나 오바로크 칠줄 안다고 말하고 자원했다.
재료는 주어졌고, 일단 미싱을 확보함
도대체 이거 길이가 어떻게 되는거지 하고 고민하다 깼음
그 안에서도 숫자로 고민하다 계산이 막혀서 깼네.
무시무시한 예비군 꿈이었다
현역꿈 꿨으면 지렸을뻔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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