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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니 두개째 뽑아따

nlv119_89323 밍이기여어 | 2018-01-04 14:48


이번꺼는 각도가 완전누운각도도 아니고
45도같은 각도고 옆에 어금니에 걸려서
까다로웠나봐
의사쌤이 보고


차라리 아예 누운거였으면 좋았을텐데


라셔서 마취하고 기다리는동안
무서움에 떨었다.

결국 뽑다 안되서
이 그거 썰어내서 뽑음.
옆에서 막 신입애가 구경함.


일단 연초숙제하나는 끝낸 기분이야.
앞으로 두개 남았는데
이건 천천히 뽑아야지.

저번에 실수(점심전에 가서 너무 배고팠음)를
말미암아 오늘은 점심먹고 갔다.
후훗.
근데 아까 너무 무서워했는지
벌써 배가 고픈 느낌이야......

빨리 퇴근하고 집 가고 싶다.



nlv122_68547 밍이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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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ㅂㄷㅂㄷ 2018-01-04 14:51 0

나도 누워있는 사랑니 두개 있는데 사는데 지장없어서? 그냥 두는중..
사실 치과는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상상만해도 무서워서 가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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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데르포쥬 2018-01-04 14:52 0

치과는 치료비가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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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춤추는인형 2018-01-04 14:58 0

난 원래사랑니 놔뒀었는데 하나가 밑에 잇몸 계속 찍어눌러서 일하다 말고 예약도 없이 바로가서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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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정휘인 2018-01-04 15:13 0

난 아직 하나 안뽑고 버티고 잇는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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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정휘인 2018-01-04 15:14 0

어느 병우너에선 뽑으라고 하고
어느 병원에선 냅둬도 된다고 해서 무서워서 후자 믿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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