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랑니 두개째 뽑아따
밍이기여어 | 2018-01-04 14:48
이번꺼는 각도가 완전누운각도도 아니고
45도같은 각도고 옆에 어금니에 걸려서
까다로웠나봐
의사쌤이 보고
흠
차라리 아예 누운거였으면 좋았을텐데
라셔서 마취하고 기다리는동안
무서움에 떨었다.
결국 뽑다 안되서
이 그거 썰어내서 뽑음.
옆에서 막 신입애가 구경함.
후
일단 연초숙제하나는 끝낸 기분이야.
앞으로 두개 남았는데
이건 천천히 뽑아야지.
저번에 실수(점심전에 가서 너무 배고팠음)를
말미암아 오늘은 점심먹고 갔다.
후훗.
근데 아까 너무 무서워했는지
벌써 배가 고픈 느낌이야......
빨리 퇴근하고 집 가고 싶다.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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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ㅂㄷ
2018-01-04 14:51
0
2
나도 누워있는 사랑니 두개 있는데 사는데 지장없어서? 그냥 두는중..
사실 치과는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상상만해도 무서워서 가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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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포쥬
2018-01-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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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과는 치료비가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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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2018-01-04 14:58
0
4
난 원래사랑니 놔뒀었는데 하나가 밑에 잇몸 계속 찍어눌러서 일하다 말고 예약도 없이 바로가서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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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2018-01-04 15:13
0
5
난 아직 하나 안뽑고 버티고 잇는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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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2018-01-04 15:14
0
6
어느 병우너에선 뽑으라고 하고
어느 병원에선 냅둬도 된다고 해서 무서워서 후자 믿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