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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01-03 17:40
우연찮게 이전 회사 같이 다니던 친구가 게임잡에서 내 이력서를 봤다며
자기네 회사 오라고 연락이 와서 작년에 면접보고 오널 중순부터 나오라고 연락이 왔다
허접하게 준비하고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사업해보겠다고 덤볐다가 비싼 돈내고 수업했네
물론 개인적으로 게임 개발하는 것을 멈추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아쉽다. 다음 번엔 제대로 준비하고 시작하던지 해야지.
연봉도 생각한거보다 많이 올려서 이벤트 함 하고 싶은데
현재 현금운용이 쉽지 않아서 조만간 따로 이벤트 함 진행하게따.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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