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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01-03 16:46
요즘 와이프님께서 소주를 다시 먹기 시작했는데 바뀐 입맛덕에 소주안주로 탕에 꽂히심
근데 탕을 배달음식으로 시키기도 뭐하고 그래서 가끔 사먹던 번데기탕을 끓여서 대령했더니
매우 흡족하시더라
근데 특이점을 발견했는데 용인에서 자주 가는 마트에서는 유동 번데기탕이 1700원인데
처갓집 근처 하나로마트에서는 2900원; 용량 동일한데도 무슨 천원차이가 나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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