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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7-12-29 01:15
어머님이 소머리 4분의1가지고 끓인 국은 몸에 좋은 맛이지만 너무 느끼해
냅두면 푸딩같이 굳어버리는 그런 친구임
가만있으면 99.5% 채할각이라 집 청소를 했지만 모자란 듯
힘내서 편의점 외출로 kgb랑 망고링고 사왔는데 밍밍하네
단걸로도 미묘
상큼함도 미묘
맥주는 당연히 구림 하이트니까
알콜로도 미묘
반면에 kgb는 산티나지만 맛있잖아?
같이 사온 단풍소다도 불안해지기 시작했어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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