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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족끼리라도 할만은 정확히 해야한다.

nlv136_85974 선돌진후렙확인 | 2017-12-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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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부터 미우새 고준희를 보고 이쁘다 이쁘다 하더니

자꾸 저 머리를 한다고 그러길래 

자기는 저런거 안어울려~ 긴머리가 어울려~

아니면 예전에 했던 단발에 꼬불꼬불 파마를 해~ 긔엽더라~

하면서 어르고 달랬는데. 

 

몇일전에 친정갔다 친언니 식구들 데리고 울집으로 캠프이동 했을때 

미우새 재방보더니 또 저렇게 머리 자르고 싶다 그럼..

거기에 친언니도 마자마자 고준희 이쁘다 나도 저렇게 자를까?

하면서 둘이 아주 신났더라고. 

가만 냅두면 진짜로 저렇게 자를거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

아니다~~ 저런 짧은 머리 별로 안이쁘다~ 하면서

또 어르고 달래는데  둘이서 아냐 고준희봐 이쁘자나 하는데 

 

순간 승질이 나서 나도 모르게 

"아! 쟤는 고준희라고! 님들은 고준희가 아니라고! 안 어울린다고!" 하고 욱 해버림. 

그래도 정확히 말하니까 알아들었는지 호..호호 하면서 더이상 

말안하더라.  

 

물론 다음날 저녁까지 말을 안하긴했지만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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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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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비범벅 2017-12-27 12:03 0

캬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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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장객 2017-12-27 12:20 0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만드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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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Egonax 2017-12-27 12:20 0

그러지말고 나도 원빈처럼 밀어볼까?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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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오늘엔 2017-12-27 13:17 0

멋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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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0_5754 TheRogue 2017-12-27 13:28 0

반대로 나 머리 기를까 해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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