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전됨
몇년간 크리스마스고 나발이고 출근하다 간만에 쉴수 있길래
정말 꼼짝도 안했거든
토일월
그 대가를 치뤘다
어쩐지 지나가자 차를 보고 뭔가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들긴하더만....
째든 출근은 급하고 차는 시동도 안걸리고 그와중에 핸드폰 배터리도 없어
보험부를 시간이 안 나온다는 계산결과에
맨발에 패딩으로 나온걸 후회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택시를 때올렸을때쯤
두뇌풀가동해서 집 옆에 카센터를 기억해 냈고
만원주고 해달라고 함
문제해결
시동걸고 운전하다가 핸드폰 살아나니 긴장도 해소되고
때마침 노래도 The way I are
아인갓노머니 흥얼거리다가 쉬는동안 만화책이나 게임으로 지출 만원에 심사숙고하던게 병신같아 졌네
그냥 질러야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