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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7-12-26 08:37
취미로 하는 사람 말고
ㄹㅇ로 직업 도전 해보는 사람들. ㅇㅋ
몇 달전에도 친구 동생이 일 때려치고
아프리카에서 롤 BJ 하다가 3달 동안 시청자수 별로 없어서 접었고
요번에 아는 사람도 한 명 트위치에서 시작함.
근데 봐달래서 봤더니 OBS 셋팅법도 모르고 그냥 켰길래
셋팅 도와주고 채팅창 띄워주고 켜놓고 잤는데
마이크로 겜하면서 사람이 없어....채팅 좀.. 하고 계속 말 걸길래 ㅅㄱ링 하고 끔.
아침에 일어나니까 개새끼라함.
하여튼 말하는 거 들어보면 아주 야심차게 말하던데
이런 스트리머는 그냥 취미 삼아 시작하는 거 아닌가.
나도 아주 잠깐 해봤지만 스트리밍 하면서 게임하면 개꿀잼이긴 함 ㅇㅈㅇㅈ.
보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재밌음.
그래도 이걸 직업으로 야심차게 도전하는 사람은
안전제일주의인 나는 조금 회의적으로 볼 수 밖에 없구몬.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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