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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7-12-26 00:16
취향은 아니지만 이야기에 빠져드는고만
난이도는 죽음의 행군으로 했다가 젤 처음나오는 구울한테 두번죽고 살짝 자괴감 들었다
죽을때마다 마지막 저장인 대화시작으로 돌아가서 짜증났음
그리고 자연스럽게 수동저장을 익히자마자 바로 안죽고 잡았다
게이머의 본능이 말하길 왠지 저장기능이 있을 것 같았어
아
처음부터 잡았으면 좋았잖아...
어째든 튜토리얼 글씨 많아서 좀 질릴때쯤에 궨트도 한판이기고 방화범까치 찾고 끔
많이 듣고 바로 보이는 단점은 위쳐센스는 좀 멀미난다
그래도 1이랑 2 세일할때 사서 둘이 합쳐 한시간정도 플레이하고 던진거에 비하면 완전 다른게임이네
다만 이런 스토리텔링 게임은 하루에 많이 안하게 되서 오래걸리거나 중도하차할 미래가 예상됨
이야기가 흥미로우니 소설이나 세일하면 사야겠다
기본적으로 난 rpg엔딩보기가 그렇게 힘들다
그나마 플스 사서 엔딩 많이 본듯
언차티드4와 블러드본
..
좀 다르지만 에얼리어네이션도...다깨고 만렙도 찍었으니 이거까지 추가해도 될까?
아무리 생각해도 더 없다.
프슨무료까지 손댄건 많은데...
약 2년간 두개 1년에 하나정도
덤, 꼬북칩 맛있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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