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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7-12-24 22:37
이 오랜세월동안 헨델 모짜르트 바흐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쇼팽 이 열손가락도 안되게 기억나는
(나만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것만큼 언급된 사람들의 곡들은 개쩐다는 말로도 부족할만큼 엄청나구나
거장은 이런사람들에게 쓰여야할 단어임을 다시금 알게된다
헨델 메시아 할렐루야에서 4파트가 번갈아가며 부르는부분은 신앙인이 아니더래도
충분히 감동할수있다 생각한다.
못들은사람있으면 한번즘은 꼭 들어보십셔
한 결혼식에서 축가부르신 레이캐리 신부님은 그 이후로 떳는지 원래 하시던분인지
진짜 개쩔더라 신부님 할렐루야 유투브검색하면 나옴
찾아보니 여러 가스펠이나 캐롤송 부르셨네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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