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식품관련 전공 아니라도 조리사 자격증같은거에 다 원리까지 있는데
저거 장사하려는 사람이 아예 학문을 무시하니까 저런 상황이 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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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2017-12-23 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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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개얄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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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h2017-12-23 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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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일확률 몇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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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2017-12-23 21:100
4
모니터에 주먹 찔러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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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_O]v2017-12-23 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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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를 저렇게 당당히 하네 ㅋㅋㅋ
진짜 나쁜 놈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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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2017-12-23 21:110
6
딴소리시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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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2017-12-23 21:140
7
20세(미필, 고문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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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2017-12-23 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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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봐도 말 존나 안듣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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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2017-12-23 21:220
9
이야 요리알못인 내가 봐도 헛소리를 당당하게 늘어놓고 있네
저런 애들이 음식을 팔겠다고? ㅋㅋㅋ
각본이라고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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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_O]v2017-12-23 21:280
10
요리 모르는 내가 봐도 말도 안되는 소리인데
요리 잘아는 백아재는 얼마나 기가 차겠나
근데 거기서 저런 개소리를 저렇게 당당하게 하니
백아재는 얼마나 화가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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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소시우카라2017-12-23 21:450
11
군대가면 저런 애들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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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EO2017-12-23 21:520
12
존나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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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2017-12-23 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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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이란걸 무시할수 없는게 주변에 말 좆같이 안듣고 지 주장만 맞다고 하는 동생이랑 똑같이 생김.ㅋㅋㅋ 관상따라 성격도 나타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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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2017-12-23 2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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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그냥 모자란게 큰거임. 사람이 남의말을 안들을만큼 고집이 세면 머리가 좋아야하고 머리가 안좋으면 남의말이라도 잘들어야 하는데 저렇게 고집도 쎄고 대가리도 안좋으면 꼭 저런 모양이 나옴. 지가 망해가면 스스로애게 문제점을 찾아야하는데 그 생각을 안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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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2017-12-24 0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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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겠지. 근데 요즘 SNS나 커뮤니티 발달로 그 분야에서 진짜 똑똑한 것 같은 사람들의 글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고집 부릴때랑 아닐때를 잘 아는 것 같더라. 뭐 생각해보면 천재 중에서도 천재거나 엄청나게 운이 좋아서 요행히 성공하거나 같은 드문 케이스를 제외하면 열린 귀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긴 하겠지. 그렇지 않으면 배우는 속도가 아주 더딜 수 밖에 없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