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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기여어 | 2017-12-21 12:45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동짓날에 팥죽을 먹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 동지는 일반적인 동지가 아닌 애동지(兒冬至)로 일반적인 풍습과 다르다.
양력으로 12월 22일 경인 동지가 음력으로 11월 초순(1~10일)에 들면 애동지, 중순(11~20일)에 들면 중동지(中冬至), 그믐 무렵(21~30일)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부른다.
올해 동지는 음력으로 11월 10일보다 앞서 들었기 때문에 애동지가 된다. 애동지에는 어린 아기나 아이들에게 근심스러운 일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하여 팥죽을 먹지 않는다. 단 시루 팥떡을 먹는 풍습이 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1221/87850509/2#csidxd53c6ffc69ac4f1b57db98253b3abf2
라고 합니다.
팥떡팥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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