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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돗 | 2017-12-20 13:35
김도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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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2017-12-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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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추억팔이를 해보자면 전장팀이 서버제1전장팀이라는 가정하에 보통 전장일정을 하루에 2개를 잡음. 일정은 보통 4시간에서 5시간. 사령관 작전사령관을 찍는애들은 1개일정을 소화함. 이 중 작사를 달애들은 개인전장일정을 추가로 소화. 그리고 야사와 최사를 달 애들은 2번째 일정도 소화함. 그리고 최사를 달 사람은 2개의 일정을 다소화하고 추가로 개인전장도 돌리게됨.
명예시스템 재대로 이해한 전장팀은 보통 요 일정으로 굴러가서 하루 10시간플러스면 최사는 달게되어잇고 다돌려씀.
뭐 하루 10시간이상이 정상은 아니다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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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2017-12-21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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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최고사령관 오리시절에 달 때도 시기별로 난이도 차이가 좀 있어.
나 경우엔 서버 최초로 최고사령관 달았는데 그땐 알방이 아직 오픈되기 전이였고
전장은 오직 두 개 뿐이였거던. 아라시 분지, 전쟁노래 협곡. 당시엔 전장에서 질 경우엔 이길 때 비해서
획득되는 명예가 지금보다도 훨씬 적어서 하루24시간을 해도 승률이 너무 낮으면 3,4시간을 한 사람보다도 명점획득량이
적어지는 구조라서 결국은, 일종의 전장팀들이 자연스럽게 꾸려졌었음.
한섭 와우가 그래도 어느 정도 흥하던 시기니까 서버마다 그런 전장팀들이 엄청 많았었고
결국은 승률이 무조건 더 높은 팀이라야 최고사령관을 배출할 수 밖에 없었음.
그래서 우리섭 경우엔 카르가스 얼라에서 딱 한팀만, 카르 호드도 딱 한 팀만이 계속 최사/대장군 배출했음.
나머지 팀에선 아무리 24시간을 부주동원해도 돌려도 야사/장군까지가 한계였고
이 시기가 사실상 오리 전장 시즌1이라고 보면 됨.
이후에 시즌2겪으로 알터랙 계곡 전장 나왔는데 이 때부터는 위에서 말한 전장팀 위주의 고승률 작업에 +@로
남는 시간엔 알방 가서 개별적으로 명점 파밍해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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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2017-12-2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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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방이 첨엔 언제나 힘싸움 흔히 말하는 토방형태로 하나 열리면 막 2,3일씩 그 방이 유지되던 시절엔
그래도 분지/노래방 팀전장 고승률 작업보다 비효율적이다가,
어느 순간 카트라이더 게임처럼 서로 상대진영 터치 하지 않고 상대 수장만을 무조건 먼저 따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암묵적 룰로 바뀌던 시기에 , 이 방식은 지고 이기고를 반복해도 전장 종료로 인한 추가 승점 획득이 엄청 커서
전장팀에서 분지/노래방 팀 돌리다가도 , 알방이 카트라이더식으로 바뀌었다는 소식이 들리면
죄다 접고 알방으로 다시 옴. 그러다가 몇몇 사람들의 중간 꼬장에 의해서 알방이 다시 토방 형태로 바뀌면
분지/노래방으로 복귀. 그런식으로 작업함.
이런 식이 2기라고 보면 되는데 2기땐 아마 알방 때문에 더 힘들었을거야.
난 물론 그 전에 이미 최사 달았기 때문에 그냥 노래방/분지만 팀원 모자르면 헬프가고 해주는 식으로 함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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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X
2017-12-2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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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갈아 넣은건 맞는데 그래도 딴겜처럼 막 1년이상 갈아넣고 그런건 아니라서
하드유저였던사람이 대충 부사쯤에서 몇달 고생해서 달아볼까 하는 수준이었는데
이게 서버마다 난이도가 좀 천차만별이었음
난 시골섭이었는데 우리섭은 조올라 계속해도 인구수 문제로 절대 대장군이 안나왔음
내가 서버에서 두번째 장군이었는데 첫번째 돌리던형이 장군에서 대장군을 3달인가 1등계속해도
안되서 gm문의도 넣고해도 절대인구수문제로 대장군 못담ㅜㅜ
와우 '개고수' 라고 주술사 하던형임(오리땐 냥꾼이었어 다른아이디했고)
물론나도 장군에서 더못올라감..
그러다가 불성나오기 전쯤 서버통합좀 되고나서 처음 대장군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