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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랜만에 울집 냥이글.

nlv123_65481 와이어리스 | 2017-12-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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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2층 올라가는 계단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는 중.

이제 8개월차 되서 더 덩치도 안 커지고, 살도 덜 찌는 느낌임. 지금 몸무게 4.5kg 정도 나감.

 

아직도 캣초딩임.. 우다다랑 쯉쯉이도 자주 하고 호기심 오짐.

자동 장난감 덕분에 많이 편해지긴 했음.

 

근데 원래 울집 댕댕이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맨날 쫓아다니고 그랬는데

댕댕이가 엄마가 외국 4개월 쯤 가면서 댕댕이도 같이 데려가서 심심해 함.

 

근데 강아지 집에 없는데도 영역 동물이여서 그런지 강아지가 

평소에 자주 앉던 곳이나 그런 건 아직도 발도 안 밟으려고 함. 신긔방긔

 

하여튼 버린 거 주워올 때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서 걱정 많았는데 잘 됬다능. 이제 고수임.

 

제일 신경 써야 할 때 밸게 고수님들이 조언해줘서 ㄳㄳ

 

nlv124_5210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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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시즈 2017-12-19 07:56 0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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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와이어리스 작성자 2017-12-19 08:08 0

원래 렝가로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야니로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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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차차차노래방 2017-12-19 08:12 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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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닭느님 2017-12-19 08:13 0

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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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lxxxx 2017-12-19 08:15 0

신세대 고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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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Hyorc 2017-12-19 08:28 0

나르 해야지 랭가는 개인 거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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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이콰콰 2017-12-19 08:29 0

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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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3 마술사왕 2017-12-19 08:35 0

2층집 에 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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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4_2346 Balentine 2017-12-19 13:01 0

잘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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