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7-12-18 13:2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234782
이날 사고를 당한 남성과 같은 직장에서 일하던 페루 국적 근로자 2명은 장난삼아 동료의 엉덩이 부분에 고압 공기를 발사했다.
압축기를 통해 발사된 공기는 운 나쁘게도 남성의 항문을 직격했다. 다량의 공기가 항문을 뚫고 안으로 들어가자 남성은 크게 고통스러워하며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이들은 남성이 쓰러지자 경찰에 신고했다. 남성은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바이에르라인
10,335
3,358,600
프로필 숨기기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