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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2-17 09:13

지난 14일 오전 10시 55분
15세 소녀가 건물 지붕의 태양광 패널 시설을 혼자서 점검/청소 작업 중, 바닥의 유리가 깨지면서 추락사.
- 미성년자 고용
- 위험한 고층 작업
- 안전 장구 미지급
- 위험한 단독 작업
-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미숙련자 고용 (아르바이트 고용이었다고)
등등, 총체적 문제가 드러난 인재.
http://www.huffingtonpost.jp/2017/12/16/solor-panel_a_23309169/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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