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전영화중에 저만한 퀄리티로 뽑은 영화 없다고 봐도 될 정도
오히려 터미네이터 같이 CG가 아니라 모든걸 사람손으로 만든 특수효과라 세월이 흘러도 어설픈 CG보다 비교적 덜 거부감 드는거 같음
2년전에 한번 싹 몰아서 봤는데 여전히 쩐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저게 30년도 넘은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수준
어제 우연히 스타워즈 456에 대해 얘기했는데 팀원들이 전부 20대 초중반이라 그런지 스타워즈 456 에 대해 매우 저평가 하더라. CG 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플롯들이, 스타워즈가 원조인 것들도 그 이후 많은 작품들에서 많이 쓰였던지라
명성에 비해 굉장히 식상하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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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릴리아2017-12-15 18:530
2
아 회사에서 담주 월요일 무비데이라고 CGV 대관해서 스타워즈 보는데, 젊은 사람들일수록 스타워즈 왜보냐고 불평하다 저 얘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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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2017-12-15 19:000
3
난 2000년도 초반에 스타워즈 456보고 그 이후에 123 다 봤는데
솔직히 노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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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2017-12-15 19:010
4
엘러리 퀸이나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님의 소설이 애들한테 식상하다는 평을 듣는 것과 같은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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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작성자2017-12-15 19:120
5
에피소드 123은 나도 별로라고 생각함
456은 진짜 쩐다는 말밖에 안나오는 명작이다
대사 스토리를 떠나서 저 시대에 사람 손으로 저정도 퀄리티 특수효과를 만들었다는거 하나만으로 명작ㅇㅈ해줘야 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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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작성자2017-12-15 19:150
6
글구 원래 조지루카스가 대사 못쓰기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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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2017-12-15 19:160
7
전세계 인들이 열광하는거 보면 명작은 맞지
내 취향에 안맞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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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2017-12-15 19:180
8
그럼 요즘 애들은 어떤 영화를 좋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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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2017-12-15 19:350
9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50년 전 인류가 달 착륙하기 전에 만든 영화
단점은 재미가 없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