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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 옛날에 군인시절에

nlv141_2341 쵸핀 | 2017-12-15 15:20

기차타고 집에 갈때 군인이라고 

아저씨들이 담배도 그냥 주고

좌석에 앉아있으면 아줌마 할무이들이 

호빵주고 찐빵도주고 귤도 주고

고생한다고 잘 챙겨 줬던 기억이 난다

나라에서 군인들 예우는 개차반이지만 실제 어른들은 잘 해줌

 

갑자기 군대 썰이 생각나서 써봄

 

ps. 아 시바 어제 업비트 메일인증만 됏어도 오늘 리플로 60%는 먹는건데 아 빡쳐ㅑ

오늘 가입햇으니 주말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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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재주폭풍 2017-12-15 15:23 0

나 전역할때 기차표 끊으려고 길고 긴 줄에 서서 기다리는데 그 역 역무원 아저씨가 전역자냐고 물어보시더니 역 사무소로 불러서 직접 표 끊어줌
수고했으니 기다리지 말고 집에 빨리 가라고
내 생에 최고로 선망의 눈빛과 친절을 많이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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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6_85974 선돌진후렙확인 2017-12-15 17:31 0

난 이병때 태풍와서 대민지원 나가서 오참먹는데.  할머니가 계란후라이를 해주셨음.
하나씩 먹고 2개인가 남았는데 상병인가 병장이 그거 당당하게 집다가 할머니한테 뒤통수 맞고
쫄병주라고 그래서 나랑 동기만 두개씩 먹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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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0_5754 TheRogue 2017-12-15 17:36 0

어른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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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오늘엔 2017-12-15 17:37 0

난 군복 입고 딱히 뭔가 특별한 대우를 받아본기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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