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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7-12-15 14:16
http://news.nate.com/view/20171215n09684?mid=n0500
영국 버밍엄 퀸 엘리자베스 병원의 고문의사이자 이식 전문의로 근무한 시몬 브람홀(Simon Bramhall·53)이
앞선 13일(현지시간) 열린 재판에서 이식 수술 중 환자의 간에 자기 이름 이니셜 ‘SB’를 새겨 넣은 사실을 인정했다.
시몬은 2013년 2월과 8월, 간 이식수술 중 두 환자의 장기에 이니셜을 새긴 혐의를 받고 있다. 영국 가디언 홈페이지 캡처.
별 또라이새끼 다보네 ㅋㅋ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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