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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7-12-14 13:54
롯데마트는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른 대형마트와 차별화된 '건강전문회사'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에 따라 매장에서의 담배판매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편의점과 달리 대형마트에서는 보루 단위의 담배만 판매하는데 매출 비중이 0.1% 미만으로 미미하다"며 "건강전문회사로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상징적 조치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마트는 '건강이 모든 것이다'(Health is Everything)라는 모토 아래 향후 건강식품의 비중을 확대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개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
그래 잘한다 팔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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