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Egonax | 2017-12-11 09:57
아는사람들이랑 어떤집에 있는데
맞은편 집 사람이 들어오면서 길에 전기 상태 이상한거같다고 그럼
그래서 아는사람들이랑 같이 원인찾고 수리하고 있는데(마치 판자촌같은느낌?)
이상하게 그 사람이 사람이 아닌거같다는생각이 자꾸들면서 찝찝한거야
약간 경계하면서 있는데 그사람이 나한데 바깥 저쪽에도 이상하다고 잠깐 봐달라고 함
봐주러 가는데 뭔가 좀 안쪽으로 데려가려는듯한 느낌이 들길래
적당히 가다 아 네 알겠어요~하고 돌아가자고 하는데 그 사람이 안돌아오고 왔다갔다 하며 슬쩍슬쩍쳐다봄.
나도 수리하는 사람들 보다가 그사람 보다가 아 그냥 오세요 하는 폼으로 쳐다보며
주변에 무기될만한게 없나 봤는데 없더라고
전엔 무기가 있어서 그걸로 대가리 쪼개니까 13년악몽이 사라지고 평온한 나날이였는데 무기가없음ㅠ
그러자 갑자기 슥 바로 앞에 나타나더니
'너 우리가 말하는게 들리냐?'그럼
그사람은 혼자였는데 우리라고 해서 이새끼가 본성을 싶어 죽빵 기모으는데
'너도 언젠간 우리에게 오게 할거야'
하며 덮치는 순간 꿈에서 깼다
오늘밤 무기들고 리벤지간다 시벌새끼
Egonax
1,010
806,120
프로필 숨기기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