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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탱탱 | 2017-12-07 17:25
팅팅탱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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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2017-12-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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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정말 클날뻔 하셨네요...일단 좋은정보 감사하구요...그나저나 약은 드셨어요?....3일은 우째 그리 미련시렵게시리(지송해요...^^;;) 견디셨데요....만약 약을 드시지 않고 좋아지셨다면(즉 몸에서 스스로 독소배출) 아마 그 독은 님께 좋은 약이 되었을 거네요....일 예로 울 배씨 아는사람의 아는사람(무지 복잡하네요)이 복어독(근데 아주미량)에 사경을 해멨다지요...물론 그 당사자도 그 당시엔 몰랐답니다. 다 아프고 나서 "아참 며칠전에 먹은 복어"일케 생각났다지요...딱 님같은 경우죠...근데 그 분이 그 후론요 아주 팔팔 해졌다고 하데요...추운 겨울에 웃통벗고 눈 밭에 굴러도 감기몸살도 안걸리구....그 이후론 비실대던 몸도 울끈불끈....그랬다는 전설이....__48280;뜨/ 그에반에 울 배씨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암턴 4식구 가평으로 피서를 갔다가 벌에 쏘였지 뭐에요....나참~~ 난리도 그런 난리두 없더만요....당장에 가평 시내까지(30분 이상을 해메다가) 나가서 약국찾아 삼만리...결국 해독약을 먹더만요....나참 어떤 사람들은 일부러 돈 줘가면서 봉침 맞는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