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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 2017-12-02 09:12
폼건 가능한 24시 세차장이 있길래 7시에 출발.
도착해서 고압수 한번 샥샥 뿌리고 폼건으로 쫙 뿌렸는데
시바 날이 추워서 샴푸가 얼어버림..
이거 다시 고압수로 녹이는데 죽는줄 알았따..
폼건까지 돈 15,000원 씀 ㅡㅡ..
중요한건 마지막에 고압수로 뿌린 것도 얼어서 걸레로 제대로 닦지도 못함..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H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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