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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핀 | 2017-11-30 15:42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71129165213&re=#imadnews
삼성전자가 최근 개발자들의 흥미를 끌만한 소식을 하나 내놨다. '리눅스 온 갤럭시'라는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며 곧 공개할 예정이란 발표다. 리눅스 온 갤럭시 프로젝트는 이름 그대로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리눅스 OS를 작동시키는 게 목적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삼성 덱스의 역할이다. 덱스는 스마트폰을 PC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주변 기기다.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덱스와 리눅스 온 갤럭시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든 완전한 리눅스 PC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안드로이드폰을 리눅스PC로 바꿔주는 이 프로젝트는 정확하게 개발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개발자들이 주머니속에 리눅스 PC를 넣고 다닐 수 있으면 생산성이 훨씬 높아질 것이란 메시지다.
리눅스 온 갤럭시는 기업 시장에 갤럭시폰과 덱스를 밀어 넣을 비밀병기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 침체돼 있는 리눅스 스마트폰 및 데스크톱 시장의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
....중략
와 삼성 전략 잘짠다
폰이 pc개념 전환된지는 됐는데
우분투 PC 환경으로 셋팅이 되버리네 ㅋㅋㅋㅋㅋㅋ
사실상 노트북수준인데 멋지구만
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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