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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1-30 10:06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와스프 역 배우인 에반젤린 릴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인피니티 워와 그들이 향할 방향에 대해 들었을때, '로스트' 프랜차이즈의 데자뷰라는 걸 알게됐습니다. 드라마 '로스트' 시즌4를 보면, 모든 것이 바뀌기 직전인 우주를 보게되며, 밟고 있는 땅을 잃기 직전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물론, 그런 부분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 캐릭터들은 양자 구역의 전문가들입니다. <앤트맨 앤 와스프>에서, 그들은 양자 구역에 들어갔다가 다시 안전하게 나오는 것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거입니다. 그 이유는 1편에서 스콧 랭이 그게 가능하다는 증거를 보여주었기 때문이죠."
"그걸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왜 못하겠어요? <앤트맨 앤 와스프>에서 우리가 그걸 성공하면, 멀티버스가 열리게 될겁니다. 저는 스토리 작가는 아니어서 그걸로 뭘할지는 말해드릴 순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히 그곳에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 이로 미루어 볼 때 <앤트맨> 1편에서 언급되었던 양자 구역과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언급된 멀티버스가 차후 MCU 작품에서 중요한 떡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떡밥거리가 될 수 있는게. . .
지금 마블이 속한 디즈니가 폭스 먹어버리려고 협상 중인데 이게 성사되면
현재 폭스에 가있는 마블 캐릭터들, 즉 판4나 엑스맨 캐릭터들을 멀티버스 개념으로 현재 마블 유니버스에
가져다가 붙여버릴 수 있게 됨.
그리고 엑스맨 캐릭터들을 가져오는 거 말고도. . . 어벤저스 3와 어벤저스 4 사이에
앤트맨 2가 개봉 예정인데 이 양자구역 컨셉을 이용해서 어벤저스 3의 결말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타노스에 의한 어벤저스 멤버들의 패망(일부는 죽고 일부는 복귀 불가능한 수준의)을 뒤집을 수 있는
소스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생각해볼 수 있지.
- 어벤저스 3 티저에 앤트맨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을 곰곰히 생각해볼 것.
좌측부터 가모라, 발키리, 캡틴마블, 블랙위도우, 오코예, 네뷸라, 와스프, 멘티스
(조 샐다나, 테사 톰슨, 브리 라슨, 스칼렛 요한슨, 다나이 구리라, 카렌 길런, 에반젤린 릴리, 폼 클레멘티에프)
MCU 여성 출연진.
케빈 파이기 - "우리는 현재 22개의 영화들이 있습니다. (개봉 17 + 계획 5) 그리고 우리는 의도적으로 이전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만든 20개의 영화들을 내놓게 될 것입니다. "
향후 10년간 더 해먹겠다는 계획.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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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7-11-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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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앤 와스프]의 에반젤린 릴리가 배니티 페어에 [앤트맨 앤 와스프]에 대해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에반젤린 릴리는 처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 대한 정보와 방향에 대해 들었을때, <로스트> 시리즈와 데자뷰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로스트>의 시즌 4와 같이 모든 것이 변경 되는 것 같다고 했는데요. 그동안 다져온 단단한 기반을 잃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앤트맨 앤 와스프]가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양자 영역에 안전하게 출입을 할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1편에서 이미 스콧 랭은 그 영역을 무사히 빠져 나온바 있다고 설명하고, 만약 이들의 시도가 무사히 성공을 한다면 새로운 멀티버스(다중 우주)로 가는 문을 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은 작가가 아니라고 말하고, 어떤 식으로 전개 될지 알수 없지만, 그 가능성은 충분히 보았다고 합니다.
위에 본문은 번역이 약간 매끄럽지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