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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7-11-29 16:30
광주 오치동 한전가는길 옆 골목에 있던
폭스피시방 2번자리에서 와우를 하고있던 내 옆에 앉아서
자신있게 자기아이디를 캐릭터 선택창까지만 해놓고 이름 잘 보이게 전시한다음
화장실 한번 갔다오고 내 화면 쳐다보다가 렙업중인 나를 바라보며
저 몰라요? 최민소 했던 그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나한테 그건 거의 문화충격급이었는데 당사자는 기억을 몬함
사실 잊고싶은 흑역사였을거야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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