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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1-01 12:27

그리고 각 팀들 차기 후보자를 대충 보면
베어스
김동주 : 성적은 의문의 여지가 없으나. . .
니퍼트 : 역시 성적은 의문의 여지가 없으나. . .
자이언츠
이대호 : 은퇴만 하면 확실할 듯.
염종석 : '그때처럼 다시 던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저는 그때 너무 행복했습니다.'
김영신 사례에 비추어서 임수혁도 가능할 듯 한데 롯데가 과연. . .
라이온즈
박한이 : 원팀맨, 성적, 왕조시기 멤버 등 자격조건은 충분한데 뭔가 임팩트가. . .
김시진, 류중일 등이 인정되면 박한이도 같이 올라갈 거 같기는 한데.
이글스
구대성 : 본인이 영결을 거절하신 경우라서. . . 나중에 생각이 바뀌면 몰라도.
김태균 : 이대호와 마찬가지로 은퇴만 하면 뭐.
타이거즈
영결 계단턱이 너무 높아서. . .
일단 김성한, 조계현 등을 영결 지정해서 좀 낮춰놔야.
트윈스
이상훈 : 임팩트, 성적, 팬 지지도 모두 만족시키기는 한데. . .
박용택 : 글쎄. . . 어떨려나. . .
와이번스
최정 : 크보 3루수로 성적이 이미 김동주를 넘어섰던가 아니면 근접했던가. . .
아무튼 아직 젊긴 하지만 sk에서 별 탈 없이 은퇴하면 뭐.
히어로즈
이숭용 : 구대성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영결 거부한 경우.
다만 구대성이 지금이라도 원하면 한화는 영결식 해줄테지만 넥센은 과연. . .
차후로 이택근 등이 있긴 한데 롯데와 비스무리한 느낌적인 느낌인 사유로 인해 과연 차후 영결 지정이 있을런지.
다이노스와 위즈는 팀 연차 10년은 일단 넘기고 보는 걸로 하고. . .
위에서 언급한 이들 말고도 각 팀 팬들 입장에선 언급하고 싶은 이가 있겠지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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