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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0-31 09:42
헥터 축승회 폭탄 발언, "내년도 함께 합시다"
헥터는 기아 자동차 임원진을 향해 "내년에도 KIA와 함께 하고 싶다. 높으신 분들이 잘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031055034439?rcmd=rs
'우승 대업' 김기태 감독, 최고 대우 재계약 확정
대우는 섭섭하지 않게 해줄 전망이다. 3년 재계약이 유력하다. 최근 LG 감독직에 부임한 류중일 감독의 조건(3년 총액 21억 원)이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리그 최고급 대우를 의미한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031063226037?rcmd=rs
김주형의 실수 감싸안은 KIA 김기태 감독과 양현종
양현종도 김주형을 감싸안았다. 양현종은 경기 후 김주형과 어떤 말을 나눴냐는 질문에 "형이 광주에서 더이상 못 살뻔 했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031000601949?rcmd=rs
양현종을 깨운 김민식의 한마디 "대투수가 왜 쫄아요."
"아무래도 완봉했을 때의 2차전처럼 공이 좋지는 않았다. 힘이 조금 떨어져 있었다"는 김민식은 "마운드에서 현종이 형이 '공 괜찮냐'고 물어봐는데 아니요라고 할 수 없었다. '괜찮아요. 자신있게 던져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031082814581
'FA 1년 계약' 완료된 양현종 "KIA 먼저 생각하고 있다"
그는 "다른 팀이나 해외보다는 KIA를 먼저 생각하고 있다"며 내년 시즌에도 KIA 유니폼을 입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03100434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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