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굴복하고 핸드메이드코트입고나옴

nlv119_89323 밍이기여어 | 2017-10-31 08:28

ㅋㅋㅋㅋㅌㅋ
근데 겨울코트도 아니고
걍 얇은코트인데...

나 혼자만 이렇게 겨울인듯.

사람들 안춥나
해봐야 후드집업 얇은야상 바막정도네...

나만 춥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부끄럽당....
nlv122_68547 밍이기여어
gold

2,492

point

2,104,440

프로필 숨기기

122

24%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8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13_655881 ㅂㅁㅅ 2017-10-31 08:28 0

늘거서 그래 나도 3~4년 전부터 여기도 추워

신고

nlv120_8794 매페짱짱맨 2017-10-31 08:32 0

난 오늘도 와이샤스에 자켓으로 버틴다

신고

nlv101_36546313 박공복 2017-10-31 08:33 0

늘금

신고

nlv119_89323 밍이기여어 작성자 2017-10-31 08:38 0

내가 할머니들보다 더 늙은건가....ㅠㅠ

신고

nlv105_354651 SExyhip 2017-10-31 09:06 0

서울은 이미 두꺼운코트 패딩 겁나보이는디ㅋㅋㅋ

신고

nlv133_8941 heyoh 2017-10-31 09:11 0

출근하는데 따수운게 최고야

신고

nlv115_56468 춤추는인형 2017-10-31 09:22 0

멋보다는 따뜻함이야 이젠

신고

nlv42 Cheerss 2017-10-31 09:26 0

노후화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