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통받는 퇴사
ZAKSAL811 | 2017-10-30 16:43
저번주에 부장님이랑 퇴사관련해서 면담했음
그러면서 담주에 다시 얘기 하라길래..
오늘이 그 담주라서 마침 문서 사인받을거 있어서 겸사겸사 퇴사하겠다고 갔더니
'저번에 그건은 없는걸로 하는거다~?'
시전 하길래.. 차마 칼답 못하고 낼얘기 해준댔다..
하 슈벙..;;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1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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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hip
2017-10-30 16:44
0
1
단호하게 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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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2017-10-30 16:47
0
2
....작호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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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2017-10-30 16:47
0
3
호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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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SAL811
작성자
2017-10-30 16:52
0
4
흥 낼은 말할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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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쓰김
2017-10-30 16:54
0
5
그자리에서 말못한이상 이미 부장페이스에 말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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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SAL811
작성자
2017-10-30 16:55
0
6
미수김형 저 취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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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2017-10-30 16:55
0
7
하하 녀석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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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2017-10-30 16:57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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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SAL811
작성자
2017-10-30 16:59
0
9
간결나쁜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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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h
2017-10-30 17:00
0
10
인생은고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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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2017-10-30 17:02
0
11
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