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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7-10-30 11:54

벌랜더는 30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6차전 선발 투수 자격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자리에서 공인구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
앞서 이 문제를 제기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보도에서도 인터뷰를 통해 공에 차이점이 있다고 말한 그는 "누구든 꾸준함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공이 바뀌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고 말할 만한 충분한 정보가 있다"며 공인구에 확실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오늘도 존나 탱탱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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