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Cheerss | 2017-10-30 09:35
어제 밤에 회사 호주변호사랑 소주에 낙지탕탕이랑 낙지숙회 먹고 집에와서 잤는데
한밤중에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면서, 식은 땀이 미친듯이 나는거임.
추움과 더움을 동시에 느끼는데 세상이 빙빙돌고 하더라.
그래서 깨질 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화장실에서 30분간 계속 토하면서 으어어 거림. 그와중에 고양이들은 옆에서 밥달라고 으어어 거리고있고..
체했던건가. 술은 많이 안먹었는데...
덕분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데 넘모힘들더라...ㅠㅠ
Cheerss
2,101
337,300
프로필 숨기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