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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7-10-29 23:0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9/2017102901542.html
이거 무슨 공개처형용 장관직인가?
뭐 이딴새끼들만 올려
전엔 개독새끼하나 올리고 그다음에 고른게 이거?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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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city
2017-10-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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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과 가족의 재산은 총 55억7685만원으로, 19대 의원에 당선됐던 2012년보다 5년 새 34억원이나 늘었다.
그의 아내와 딸은 장모로부터 서울 충무로의 4층짜리 건물 지분 4분의 1(8억6500만원)씩을 증여받았다.
홍 후보자는 “증여세를 정상 납부했다”고 했으나 세율 구간을 낮추기 위한 ‘쪼개기 증여’라는 지적이 나온다.
6억5347만원을 신고한 딸은 중학생으로 미성년자 임대소득자다.
딸은 세금을 줄이기 위해 어머니와 2억2000만원의 금전소비대차계약을 맺은 뒤 그 돈으로 증여세를 냈다.
이 채무의 연 1000여만원 이자는 임대료로 갚고 있다고 한다.
미성년자인데도 연 1000만원씩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는 효녀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