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침에 편의점 갔는데
와이어리스 | 2017-10-26 09:32
아침에 강아지 산책시키고
핫식스 하나 사묵으려고
강아지 안고 편의점 갔는데
키는 180 정도에
얼굴 갸름하고 귀에 피어싱 박고
아이돌 비스꾸무레 하게 염색도 한
남자 알바생 있었음.
그냥 핫식스 사고 계산대 올려놓으니까
고추알바가 무뚝뚝하게
시츄 귀엽네요 이럼.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다 못생겼다 그러던데 하핳핳
하니까
또 존나 쿨하게 나 안 쳐다보고
그건 시츄 안 키우는 사람들이나 그러겠죠.
하고 계산해주는데
오시발 이게 쿨가이 매력뿜뿜이구나 하고 깨달음.
순정만화 여주인공이 되어버린 기분 느낌.
내가 여자였으면
저..저기..! 번호가 오또케 대새여..8ㅅ8??
했음 ㄹㅇ루.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8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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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ㄹ
2017-10-26 09:33
0
1
남자도 홀려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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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국화
2017-10-26 09:38
0
2
홀렸네 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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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작성자
2017-10-26 09:40
0
3
집에 와서 거울 보고 출근하려는데 얼굴 살짝 발개져서
뭔가 기분이 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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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2017-10-26 09:41
0
4
역..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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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2017-10-26 10:00
0
5
역와체......
여자는 이제 질렷다고 남자 탐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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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2017-10-26 10:02
0
6
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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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
2017-10-26 10:20
0
7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달은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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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ㅂㄷ
2017-10-26 11:42
0
8
얼굴빨개진거는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