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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퇴사하고 싶다

nlv101_36546313 박공복 | 2017-10-26 07:26

족같은 부서를 도망쳐 나왔더니

 

이번엔 팀장이 족같네

 

전형적인 위 사람에겐 약하고 아래 사람에겐 강하고 비슷한 사람에겐 물어뜯는 스타일.

 

회사 내에서 친구도 없고 혼자 잘난척 하면서 다니는 데

 

팀내 업무 교통정리도 없고

 

정작 뭔가 팀장선에서 정해줘야 할 일이 있어 들고가면 

 

'니들이 알아서 하고 와라' 하더니

 

우리끼리 어찌어찌 합을 맞추면 

 

'최선의 결과가 그거밖에 안되나?' 하면서 타박주는 스타일. 정작 지가 생각하는 최선의 결과는 말안해줌

 

시발. 

 

올해가 내 인생 3대 고비 해라고 하더니 진짜 맞네.

 

nlv102_654981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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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세이보 2017-10-26 07:31 0

삼재들었나보다
슬프게도 그런 인간들은 똥꼬를 긁어줘야 좋아함. 물론, 난 그렇게 못하기에 개무시 or 퇴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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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오늘엔 2017-10-26 07:39 0

세이보 직장 고수 코스프레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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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박공복 작성자 2017-10-26 08:25 0

처음엔 똥꼬 좀 빨다가
똥꼬 빨아도 개지랄 떠는 건 변함없어서 관뒀다

전형적인 쭈쭈나 스타일이라 암만 잘해도 지맘에 안들면 할말 안할말 분간못하고 내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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