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호텔 이야기 같은거보면 딸낳아야된다는거 맞는말인듯

nlv107_876532 순결한소년 | 2017-10-25 19:41

엄마 친구 딸래미들은 뭔 엄마모시고 어딜 그렇게 잘 쏘다니냐 ㅡㅡ 

 

맨날 울엄마가 누구딸은 어디도 같이가고 어디도 같이가고 이런다더라 그러는데 

 

나도 부끄럽고 이런건보다 걍 담배못피니까 같이가기 싫은거뿐 그래도 평일점심땐 시간 좀 여유있고 이럼 어디 모시고 가고 그러긴하는데 

 

딸손잡고 유럽다녀왓다 딸데리고 뭐 또 어디갔다왓다 이러니까 

 

나만 불효자된 느낌임 ㅡㅡ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gold

13,945

point

1,592,277

프로필 숨기기

116

40%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3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33_8941 heyoh 2017-10-25 19:42 0

완전불효자네

신고

nlv119_89323 밍이기여어 2017-10-25 19:42 0

불효자 맞네 뭐. 담배 못피니까 가기 싫다니..

신고

nlv115_56468 Hotel 2017-10-25 19:44 0

불효자네 ㅡㅡ

신고

nlv115_56468 Hotel 2017-10-25 19:45 0

그리고 이건 사람차이지 딸 아들 문제는 아닌듯
이런거 나만함 누나는 안해

신고

nlv109_355861 정휘인 2017-10-25 19:46 0

불효자 ㅇㅈ

신고

nlv107_876532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7-10-25 19:46 0

밥먹고 담배한대피고 들어오면 진짜 한 30분갈굼먹음

내방에서 피는건 오히려 별말안하시는데 ㅡㅡ

신고

nlv113_655881 했네했어 2017-10-25 19:47 0

불타는 효자니뮤ㅠ

신고

nlv115_56468 Hotel 2017-10-25 19:47 0

난 엄마가 볼일 보구와 이러는데

신고

nlv107_876532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7-10-25 19:48 0

여친있을땐 그래도 여친이 엄마랑 같이 백화점도 다니고 중심가 같은데 가서 평소에 먹기힘든 외쿡음식같은거도 사먹고해서 별말안했는데 요새 본문같은 말 자주하신다 ㅡㅡ

신고

nlv119_89323 밍이기여어 2017-10-25 19:49 0

여친이 대신 효도 해줬네....

신고

nlv107_876532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7-10-25 19:50 0

아냐 울엄마 통커서 백화점가면 꼭 뭐하나 사들려보내서 뭐 윈윈이지

신고

nlv106_89530 ㅁㅈㄹ 2017-10-25 19:52 0

기집애들 엄마없으면 사회삶몬하니까

신고

nlv111_654654 [PF]핵캐논 2017-10-25 19:56 0

엄마랑 딸은 친구래 (들은 얘기)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