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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7-10-25 19:41
엄마 친구 딸래미들은 뭔 엄마모시고 어딜 그렇게 잘 쏘다니냐 ㅡㅡ
맨날 울엄마가 누구딸은 어디도 같이가고 어디도 같이가고 이런다더라 그러는데
나도 부끄럽고 이런건보다 걍 담배못피니까 같이가기 싫은거뿐 그래도 평일점심땐 시간 좀 여유있고 이럼 어디 모시고 가고 그러긴하는데
딸손잡고 유럽다녀왓다 딸데리고 뭐 또 어디갔다왓다 이러니까
나만 불효자된 느낌임 ㅡㅡ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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