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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rc | 2017-10-22 23:34
너무 집에 얼굴을 안비춘거 같아서 한달만에 집에 갓더니 다짜고짜 선보라고 하신다 ㅜ
집에 있으면 잔소리 더 들을까봐 무서워서 오늘 아침에 낚시하러 도망나왔음
오랜만에 개찡 배만지면서 뒹굴뒹굴 힐링 할랬는데 실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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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2017-10-22 23:35 0
1
개가 너 경계하고있는거아니냐
Hyorc 작성자 2017-10-22 23:37 0
2
아닌데 ;;
재주폭풍 2017-10-22 23:37 0
3
사진 너무 못되게 찍어서 강아지가 널 업신 여기는 것처럼 나왔는데
4
루비찡 기여어
돌아온너구리 2017-10-22 23:38 0
5
꼬리를 내리고있고 아래에서 위를 쳐다보는... 음...
재주폭풍 2017-10-22 23:38 0
6
음.. 아무리 봐도 루비찡의 제스처에서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걸
매페짱짱맨 2017-10-22 23:38 0
7
평소 강아지를 많이 괴롭혀서 개가 쫄아있는거임
Hyorc 작성자 2017-10-22 23:39 0
8
할머니라 그래 얘두라;; 루비가 나 얼마나 좋아하는데;;;
팬더보이 2017-10-22 23:40 0
9
눈커진거봐
Hipi 2017-10-22 23:40 0
10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 5단계 시작함
고오오오오 2017-10-22 23:46 0
11
누가봐도 경-계
Balentine 2017-10-23 00:40 0
12
이제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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