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워렌스판 | 2017-10-21 12:23
유명 전통음식 체인인 한일관 대표 김모(53·여)씨가 지난 3일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족들은 김씨가 지난달 30일 자택인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이웃의 애완견 프렌치불독에 정강이를 한 차례 물린 뒤 패혈증으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파트 폐쇄회로(CC)TV에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개가 김씨를 무는 장면이 담겨있다고 한다.
최시원이 집에서 기르는 개에게 한식당인 한일관 대표 물려서 죽었네
지난달 30일에 물렸고 이번달 3일에 죽었는데 그사이에 개사진 열심히 올리다 급 사과문 ㅋㅋ
그와중에 2차감염 물타기까지 하고
워렌스판
133
4,719,590
프로필 숨기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