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갑자기 생각 낫다
CMr- | 2017-10-20 10:33
고등학교때 내 별명이 또자 엿음
선생들도 친구들도 다 그렇게 불럿지
항상 자고 또 잔다고
그날도 0 1 2 3 을 다 자고
점심 먹고와서 또 자고잇는데
누가 와서 날 깨움
뭐지? 하고 보니까
모르는 여자애가 자꾸 뒷문으로 나오라고 깨움
그래서 싫은데 하고
다시 잠
5분뒤에 또 누가 깨움
아 뭐야 하고 보니까 다른여자애임
왜그러냐니까 그만 자고 좀 나오래
아 잘꺼야 하고 또 잣음
왜냐하면 난 어제 새벽 5시까지 소설을 봣기때문이지
5분뒤에 누가 내 뒷통수를 존나후림
아 씨발 뭔데 하니까
이번엔 아는여자애임
니 빨리 뒷문으로 안나오면 죽빵갈긴다거함
존나 귀찮은데 일어남..
그러고나서보니까 교실에 얘들이 다날 쳐다보고잇음
?? 뭐 왜 뭔데 하니까 다 뒷문을 가르킴
뭐지??
하고 가소 뒷문을 여니까 우리학년 여자애들이 거의 다잇음
벙쪄서 이건뭐시당가 하고잇는데
중딩때부터 알던 여자애가 갑자기 포장된 상자를 주더니 존나 도망감
여자애들 개웃으면서 다 따라감
그리고 반으로 드러가자마자 존나쳐맞음
안에 뭔 케잌 들어잇엇는데 형체를 알수조차 업음
근데 결론은 사귀진않고 난 개놈이 되엇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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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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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
2017-10-20 10:34
0
1
필력보소 향월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