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갑자기 생각 낫다

nlv112_24585 CMr- | 2017-10-20 10:33

고등학교때 내 별명이 또자 엿음

선생들도 친구들도 다 그렇게 불럿지

항상 자고 또 잔다고

그날도 0 1 2 3 을 다 자고

점심 먹고와서 또 자고잇는데

누가 와서 날 깨움

뭐지? 하고 보니까

모르는 여자애가 자꾸 뒷문으로 나오라고 깨움

그래서 싫은데 하고

다시 잠


5분뒤에 또 누가 깨움

아 뭐야 하고 보니까 다른여자애임

왜그러냐니까 그만 자고 좀 나오래


아 잘꺼야 하고 또 잣음

왜냐하면 난 어제 새벽 5시까지 소설을 봣기때문이지

5분뒤에 누가 내 뒷통수를 존나후림

아 씨발 뭔데 하니까

이번엔 아는여자애임

니 빨리 뒷문으로 안나오면 죽빵갈긴다거함

존나 귀찮은데 일어남..

그러고나서보니까 교실에 얘들이 다날 쳐다보고잇음

?? 뭐 왜 뭔데 하니까 다 뒷문을 가르킴

뭐지??

하고 가소 뒷문을 여니까 우리학년 여자애들이 거의 다잇음

벙쪄서 이건뭐시당가 하고잇는데

중딩때부터 알던 여자애가 갑자기 포장된 상자를 주더니 존나 도망감

여자애들 개웃으면서 다 따라감

그리고 반으로 드러가자마자 존나쳐맞음

안에 뭔 케잌 들어잇엇는데 형체를 알수조차 업음


근데 결론은 사귀진않고 난 개놈이 되엇음

ㅅㄱ
nlv112_24585 CMr-
gold

154

point

1,262,020

프로필 숨기기

112

27%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93 고오오오오 2017-10-20 10:34 0

필력보소 향월이니?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