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늘 예쑤님의 마음을 느꼈다
wildgrass | 2017-10-19 21:02
할머니 방 이사하는데
밤이라서 담벼락 너머에 가시나무 있는지 모르고
장 돌린다고담벼락쪽에 기댔는ㄷ
갑자기 등부터 목까지 칼로 쑤시는 느낌이 나서
으악 씨 발 하고 손으로 쳐내려고 했다가 손에도 가시박힘
그와중에 교회 집사님이 억지로 장 돌리려고 해서
개빡쳐서 나도 모르게 개쌍욕함
첨에는 존나 어처구니 없어 하더니
내가 피 질질 나는거 보고 미안하다 하더라
시발 등짝이랑 목덜미까지 빵꾸 송송 났다 존나 아프다 시발 손가락도 아파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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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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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2017-10-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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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님 이제 가시나무맨됨 마블캐스팅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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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2017-10-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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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없을때 전도용 물티슈 생각날때나 만날수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