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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0-16 20:21
“통행료 500만원 내라”며 장의차를 가로막아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충남 부여군 옥산면 마을 주민들이 16일 오후 피해 유족대표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http://v.media.daum.net/v/2017101619251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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