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와서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누가 벨을 누르더라
아마존에서 주문한 택배온줄 알고 기대하는 마음에 누구냐고 물어보니 교회에서 왔는데 여기 혹시 중국인이나 한국인 사냐고 일본어로 물어봄
일단 맨션 현관 문 열고(오토락임) 한국인 사니깐 들어오라고 인터폰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조용 하길래 여친보고 베란다 나가서 누구 나가나 확인해보라고 말했음
아무도 안나간다고 그래서 바로 문열고 현관 내려갔더니 왠 여자애 두명이 있더라
가자마자 두명 보고 왜 안들어와 하니깐 당황해서 어버버 대다가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고 도망감
믿음이 부족하다 천국 갈수 있는 기회인데 즛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