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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0-14 09:22
미주와 예인이의 혼밥스타그램 마지막 화.
혼밥스타그램 마지막화를 위해 난지 캠핑장을 찾은 고라니.
캠핑장 입장 후 고기 구워먹기 위해 그릴을 빌리러 가는 중
???
아저씨 전 그릴만 빌리려고 했는데. . .
리얼 동공지진
정말 이걸 다 가지고 가요?
방송이니까 더 티는 못 내고 마냥 구시렁대는 중
손에 들린 검은 봉지 속 고기만이 날 위로할 뿐
어쨌거나 세팅 완료 후 고기가 입 안에 들어가니 세상 행복
이제 배가 좀 차니까 언니들 생각이 남
나중에 꼭 언니들이랑 같이 가고 싶다고 하며 마무리
인 줄 알았지만. . .

막내 놀래키겠다고 시작부터 숨어있었던 미주
뒤에서 타이밍 봐가면서 슬슬 접근
아 망했어요
대놓고 비웃음
울 - 컥 / 딥 - 빡

낄낄낄
이후 이야기.
혼밥스타그램 전 편에서 이제 엔딩이라고 눈물흘렸었던 미주.
시즌 2가 있을 거니까!
아니 근데 언니 지난번에 우셨다고
눈치없는 막내가 눈치없이 계속 언니 터는 중
이건 스태프 중에 누군가가 고자질을 한거야
누가 요즘 마지막이라고 웁니깤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귓속말로 '예인아 이따 숙소 안 갈거지?'
눈치없는 막내가 드디어 눈치채고 생존을 위한 애교 발동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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