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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7-10-14 01:09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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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7-10-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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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자국내 영화관이 인구수 대비 많은 편이 아님.
2. 영화관 운영을 일본 메이저 영화사 (TOHO 같은 곳)에서 함.
3-1 따라서 자사에서 만든 영화랑 비교해서 확실하게 흥행 우위에 있을만한 영화 아니면 뒤로 미룸.
3-2 그런거 아니어도 이미 세계에서 확실하게 흥행 성공해서 보장이 된 영화는 자국 내 성수기 올 때까지 뒤로 미룸.
4. 그렇게 뒤로 미루는게 관행이 되었더니 배우 측에서도 본인의 스케줄이 빌 때 일본에서 영화 개봉하니
그쪽 프리미어 시사회나 프레스 미팅 등에 참여하기 수월해져서 일본 내 흥행에 도움이 됨.
5. 더더욱 관행화 됨.
뭐 더 복잡한 흐름이 있을 거 같기는 한데... 요컨대 영화사에서 극장 운영하는 영향이라고 보는게 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