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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이어트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nlv120_8794 매페짱짱맨 | 2017-10-13 01:19

요요가 와서 93이 되었고 오늘 다시 91이 되었는디 

(내) 생각보다 그렇게 더 건강해지는거같지도 않고 

그렇구몬 15년도 겨울에 입으려고 사둔 바지는 아직도 종아리에서 막히고 

살이 빠지긴하는데 발의 볼이 빠지는건지 300신던 구두가 헐렁해지는건 느껴지고 

사람의 감수성이 충만해지는 새벽 1시 

나는 오늘 야경을 바라보며 시를쓴다  

nlv132_89764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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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7-10-13 01:20 0

옷 커지면 기분 괜히 좋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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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매페짱짱맨 작성자 2017-10-13 01:22 0

옷은 안커지는데 발만 작아져 이러다가 전족하는 사람들처럼 되어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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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7-10-13 01:22 0

작아진 발로 초승달킥 날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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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고오오오오 2017-10-13 01:30 0

나도 빼는건 빼겠는데 이걸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그럴가치가 있나 자신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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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6 닭느님 2017-10-13 01:31 0

건강한 돼지가 오래산대 그래서 나도 적당히 살찌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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